턴을 뽑다

3월 본원 내과
4월 본원 소아외과
5월 포천의료원
6월 포천의료원
7월 포천의료원
8월 본원 응급
9월 본원 신경과
10월 분당
11월 분당
12월 분당
1월 본원 소아마취


뭐랄까 애매하다.
완벽하게 만족스럽지 않지만서도 나쁘지 않다.
적절한 시기에 신경과도 돌고,
분당 대신 암센터가 걸렸으면 최상의 조합이었을텐데

3월만 버티면 반년간은 잘 해낼 수 있을 듯ㅎ

* 생각해보니 5,6,7,8이 응급실이고 아마 천운이 함께하지 않는한 10월도 응급실일테고
1년에 절반을 응급실 인턴으로 지내겠구나-_-...
24시간 깨어있고 24시간 자는 일이 내 몸에 맞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2010/02/03 20:23 2010/02/03 20:23
JUNN
Story 2010/02/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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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러83 2010/02/05 2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급실 돌면 그래도 낮에 처리할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좋음
    (은행/금융 업무, 우편, 쇼핑, 민간인과 데이트 등등)
    12월 분당이니 잘됐네~^^

    • JUNN 2010/02/07 19:46  수정/삭제

      그래도 분당 첫달은 어떻게든 응급실을 피했으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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