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Louis Van Dijk Trio <The Summer Knows>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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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커버가 마치 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을 떠올리게 한다.
(혹시 이 커버 그림도 유명한 미술 작품인가요?-_-;)

앨범에 대한 간단한 리뷰는 http://www ··· F3246450


1번 트랙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타이틀은 여름이지만 음악은 봄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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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작품이 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
2010/06/21 19:55 2010/06/21 19:55
JUNN
Art & Culture 2010/06/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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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히테르 2010/06/22 1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림... 같은 사람의 같은 제목 그림이 아닐지... 모네는 비슷한 그림 여러개 그렸잖아요 ㅋㅋ
    보니까 같은 사람 그림 같은데 -_- 붓터치나 분위기도 그렇고 모델도 그렇고...

  2. 말러83 2010/06/22 1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외한이 보기에는 같은 그림을 봄/가을로 그린 것 같은데? ㅎㅎㅎㅎ

  3. JUNN 2010/06/23 1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으로 검색하면 2개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잘 모르겠네요-_-ㅎ

  4. 영은 2010/06/29 09: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음악 너무 좋네요~ 무한재생중입니닷 :)

  5. 오미 2010/07/01 2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솔을 든 여인은 총 세 작품인데
    양산을 쓰고 작은 소년과 같이 있는 그림은 아내 까미유를 모델로 그린 작품이고
    1886년에 그린 작품은 위에 있는 두 작품으로 까미유의 딸 쉬잔 오슈데를 모델로 한 거래요^^
    오빠 7월까지 포천이신가요??

    • JUNN 2010/07/02 19:03  수정/삭제

      아아 그런것이었구나ㅋ;;
      7월까지는 포천~ 음악반도 한번 놀러가야 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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