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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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2009/10/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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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들렀더니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프라하 멋지군요~
저도 다음 달에 이직 예정이라 잠시 여행이나 다녀올까 했는데, 덕분에 프라하를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JUNN
2009/10/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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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깨달았지만 유럽에서 프라하 같이 예쁘면서 '저렴한'도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것 좀 더 먹고 그랬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이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유럽에 갈 수 있게되면 프라하는 꼭 다시 들릴 생각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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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ㄹ
2009/09/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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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하이.라는 분은 정말 잘못된 상상을 하고 있구나...ㅋ
이런데가 있었네. 우연히 나도 모르게 피아노를 클릭하니 여기로 오게 되었구나.-
JUNN
2009/09/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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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못된' 이라니요 ㅠ 너무 강조하셨는데요ㅋㅋㅋ;;
블로그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요, 다만 홍보를 열심히 안했을 뿐이에요ㅎ
열심히 일하시구요~ 요새 날씨도 좋은데 틈틈히 광합성 하시면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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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형
2009/06/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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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시골동네답게 알콜 TA가 굉장히 많네...
어제 새벽엔 막걸리 마시고 전봇대 들이받은 환자와서 CPR하다가 하늘로 하나 보냈다.
비가 안오면 농작물 말라비틀어진다고 상심하고 그라목손 원샷들 하시고
비가 오면 비오는 날에는 파전에 막걸리라고 술 한잔 댕기고 교통사고들 내시고
나는 응급실 지키느라 불타오를 뿐이고...
동생, 이번 달 용돈은 못주겠어.
쓸 곳이 너무 많다.-
JUNN
2009/06/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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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도서관답게 뱃살만 늘어가네...
어젠 시험보는 악몽으로 내 소중한 수면시간을 하늘로 보내버렸어,
비가 안오면 나가 놀고 싶어져서 슬퍼지고
비가 오면 날씨가 우울해서 술한잔 하고 싶고
나는 시험공부하는데 자꾸 졸아서 마음만 타오를 뿐이고...
형 이번달 용돈은 안줘도 되겠어. 쓰러 나갈 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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