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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완 2010/01/28 1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있었네 ?

    참,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ㅎㅎ

    더불어 합격축하도 ㅋㅋ

    그럼, C U soon !

    • JUNN 2010/01/29 01:03  수정/삭제

      감사ㅋ
      종종 들려서 방문자수나 늘려줘ㅋㅋ
      너도 합격 및 취직 축하해!ㅎ

  2. USM 2010/01/27 0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쭌 생일 축하해 ㅋㅋ
    오늘 진하게 한잔 만들어주겠음^.^

    • JUNN 2010/01/27 01:26  수정/삭제

      제발...ㅠㅠ 나 이거 무서워서 안갈까 심각하게 고민 중ㅋㅋ

  3. 니 형 2009/10/19 1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면 갈수록 사진이 이뻐지는 것 같아.

    자자

    신나게 여행 다녀오고 즐겼으니 이제는 노예생활 시작 준비해야지.

    • JUNN 2009/10/23 11:28  수정/삭제

      훗ㅋ형이나 결과 나오면 연락해줘ㅋ

  4. joy 2009/10/18 2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랫만에 들렀더니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프라하 멋지군요~
    저도 다음 달에 이직 예정이라 잠시 여행이나 다녀올까 했는데, 덕분에 프라하를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 JUNN 2009/10/19 00:19  수정/삭제

      나중에 깨달았지만 유럽에서 프라하 같이 예쁘면서 '저렴한'도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것 좀 더 먹고 그랬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이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유럽에 갈 수 있게되면 프라하는 꼭 다시 들릴 생각입니다ㅋ

  5. lilyinwonderland 2009/10/17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prague는 정말 멋진곳!!

  6. 니 형 2009/09/29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느라 바쁘겠다..

    그럭저럭 인턴도 거진 마무리 되가는데

    일 하면 할수록 의사 별로 재미없다.

    잘지내 ㅎㅎ

    • JUNN 2009/10/10 04:20  수정/삭제

      어라
      나 여행갔다온거 모르는건가?;;

      암튼 인턴 마무리 잘하고ㅋ

  7. ㄴㄱㄹ 2009/09/14 2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하이.라는 분은 정말 잘못된 상상을 하고 있구나...ㅋ
    이런데가 있었네. 우연히 나도 모르게 피아노를 클릭하니 여기로 오게 되었구나.

    • JUNN 2009/09/16 23:35  수정/삭제

      '정말' '잘못된' 이라니요 ㅠ 너무 강조하셨는데요ㅋㅋㅋ;;
      블로그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요, 다만 홍보를 열심히 안했을 뿐이에요ㅎ
      열심히 일하시구요~ 요새 날씨도 좋은데 틈틈히 광합성 하시면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ㅎ

  8. 니 형 2009/06/25 1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형이 CPR 해가면서 번 돈 용돈 좀 주니 CD 사고 다니냐 ㅋㅋㅋ

    나중에 DVD 궈서 나도 줘

    • JUNN 2009/06/26 17:53  수정/삭제

      아니
      내 용돈으로 CD사서 돈이 없으니 형한테 손을 벌리는 것이지

      순서가 뒤바뀐거임ㅎㅎ
      DVD는 카피해줄께ㅋ

  9. 니 형 2009/06/05 0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시골동네답게 알콜 TA가 굉장히 많네...

    어제 새벽엔 막걸리 마시고 전봇대 들이받은 환자와서 CPR하다가 하늘로 하나 보냈다.

    비가 안오면 농작물 말라비틀어진다고 상심하고 그라목손 원샷들 하시고

    비가 오면 비오는 날에는 파전에 막걸리라고 술 한잔 댕기고 교통사고들 내시고

    나는 응급실 지키느라 불타오를 뿐이고...

    동생, 이번 달 용돈은 못주겠어.

    쓸 곳이 너무 많다.

    • JUNN 2009/06/05 21:37  수정/삭제

      여긴 도서관답게 뱃살만 늘어가네...
      어젠 시험보는 악몽으로 내 소중한 수면시간을 하늘로 보내버렸어,
      비가 안오면 나가 놀고 싶어져서 슬퍼지고
      비가 오면 날씨가 우울해서 술한잔 하고 싶고
      나는 시험공부하는데 자꾸 졸아서 마음만 타오를 뿐이고...
      형 이번달 용돈은 안줘도 되겠어. 쓰러 나갈 틈이 없어.

  10. 니 형 2009/06/01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졌다.

    상심이 크다...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어린 간호사하고 만나고 있단다.

    • JUNN 2009/06/01 19:34  수정/삭제

      閑良

      근데 진짜 나보고 뭐 어쩌라고 이런글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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