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Saëns, Symphony No. 3, “Organ”

최근 한 3주간 꽤나 고난의 시간이 펼쳐졌었다. 퇴사전에 하던일들은 다 마무리하고 가고 싶었던 만큼, 밤을 새면서 진행한 몇가지 일들. 그리고 그 가운데 함께했던 클래식 음악들을 시간되는데로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적어보고 싶은 곡이 하나 있어서. 생상의 교향곡 3번 “오르간” 이라는 곡이다. 이 곡을 듣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본과 2학년 정기 연주회 곡이였기 때문이다. 당시 세컨 위치에서 … Continue reading Saint-Saëns, Symphony No. 3, “Or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