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 만 그림

문득, 전임의 시작 직전까지 작업하다 멈춘 그림을 아내와 쓰는 메신져에서 찾았다.

나름 좋은 취미가 있었구나(과거형ㅠ)

분당에서 돌아오면 다시 시작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언제 다시 붓을 잡을 수 있을까.

나한테 방 하나가 서재로 주어진다면 슈퍼컴퓨터 한대와 이젤 하나는 꼭 들여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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