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Dave Brubeck에 대해서 안다면 아마 불후의 명곡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음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디즈니의 에니메이션 테마곡들을 연주한 앨범이다.
(( )에 들어있는 에니메이션은 구글링을 통해 적어본건데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1. Alice In Worderland(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 Give A Litte Whistle(피노키오)
3. Heigh-Ho(백설공주)
4. When You Wish Upon A Star(피노키오)
5. Some Day My Prince Will Come(백설공주)
6. One Song(백설공주)
7. Very Good Advic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So This Is Love(신데렐라)
2. Give A Litte Whistle(피노키오)
3. Heigh-Ho(백설공주)
4. When You Wish Upon A Star(피노키오)
5. Some Day My Prince Will Come(백설공주)
6. One Song(백설공주)
7. Very Good Advic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So This Is Love(신데렐라)
제목만 들어도 딱 알만한 재즈 스탠다드들이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역시나 모든 곡들이 블로그에 올려놓고 언제 어디서나 듣고싶을 만큼이나 좋다.
게다가 모든 곡이 밝고 경쾌한 내 취향.
When You Wish Upon A Star는 이사오 사사키 앨범에서 처음 들었었는데,
디즈니 곡이이었지는 이 앨범을 보고 알았다.(연주자에 따라 이렇게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니!)

항상 그랬듯이 즐거운 음악으로
재즈를 잘 안듣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그런 앨범 중에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