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중국 #4 북경

[이화원] 항주의 서호를 모델삼아 만든 인공호수다.
인공호수가 말이 호수지 정말 크다. 역시 중국이란 생각밖에 안들었다.


[베이징덕] 북경의 명물 베이징덕
껍데기는 그냥 입에서 살살 녹더라



[천단] 메인건물은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개보수 중이라고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만리장성] 안개때문에 뭐 보이지도 않았다.
사람 머리만 징글징글하게 보다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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