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수업이 모두 취소된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이번엔 최근 재즈 아티스트 이야기

빨간 트럼본을 연주하는 덕분에 별명은 Red Horn.

닐스 란트그렌.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건 책에서 였는데,
실력 좋고 능력있고 인기있는 뮤지션인가 하고 나중에 음악 들어봐야지 하고 있는데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된 사이트에서 듣게된 음악

http://music4u.tistory.com/entry/Nils-Landgren-Funk-Unit-Licence-To-Funk
(참고로 이 사이트에는 재즈, 클래식을 아우르는 엄청난 양의 자료가 있다!)

이건 뭐 너무 좋지 않은가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앨범 Licence to funk [링크 깨짐]

1. House Party
4. Stuff Like That
8. SampleRayT
9. For Those Who Like To Party
(참고로 위 링크해논 사이트에선 전곡을 들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1. Walk Talk [링크 깨짐]

1997년도던가? “Paint it blue”
그레미 상(?)을 받은 앨범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이걸 추천하던데 앨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One of trombonist Nils Landgren’s early inspirations was Cannonball Adderley’s group. Paint It Blue is dedicated to Adderley with Landgren performing five songs associated with the altoist plus seven originals that pay tribute to Cannonball’s bands. Some of the music is in the soul-jazz vein while other tunes (particularly the originals) are more modern, even incorporating a little bit of rap in a couple places. Landgren is a fine trombonist (sometimes a little reminiscent of Wayne Henderson) and he manages to keep up with Michael and Randy Brecker, who in this situation are superior supportive soloists. Without merely copying the past, Landgren expands on the legacy of Adderley quite successfully.
(from http://4animus4.blogspot.com)

간단히 캐논볼 에덜리(마일즈 데이비스와도 함께했던 유명한 색소포니스트)라는
아티스트에게 헌정하는 앨범이라고 한다.

내가 듣기에는 좀 현대적(?)인 느낌이 많다.
(나처럼 귀가 얇은 사람들은 좀 듣기 불편하단 이야기다)

인터넷 리뷰에서 본 글 중에 혹자는 “Licence to funk”의 음악이 이전 앨범들에 비해
수준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음악기 듣기에 너무 대중적인 느낌이라 그런지도?

그냥 나만 듣기 좋으면 되는 것 아닐까

혹시 음악이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시면 위에 링크해놓은 사이트에서
최근 맘마미아로 유명한 ABBA의 곡들을 연주한
‘Funky ABBA”라는 앨범도 찾아 들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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