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2년만에 혼자 떠나는 유럽여행을 계획 중이다.

9/27 Malaga IN

10/4 Barcelona OUT

via KLM 항공

Granada, Segovia, Toledo, Zaragoza

그리고 쉽게 가기 힘든 여행지 몇곳 (Avila, Albarracin,…)

중간에 두어번의 투어와, 국내선 한차례, 2~3일 가량의 자동차 렌트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모두 예약 완료)

 

날짜가 짧다는 것이 치명적이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빡쌔게 돌아다닐 생각.

제일 아쉬운 것이 바르셀로나. 사실상 하루 여행인데 – 이래야 나중에 또 오고 싶어질테니 하고 자기 위안 중.

 

그리고 3일 뒤면, 미국으로 출국.

한달 간의 일정. 막판에 짧은 뉴욕 방문.

두세번의 클래식 공연, 주말에 신시내티 방문 계획, prn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최근 정신적으로 공황상태에 있었지만, 여행 준비로 무리없이 극복된 것 같다.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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