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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 체르맛, 마터호른

2009년에 갔었을 때는 서머스키(엄밀히는 스노우보드)를 탔었지만, 이때 고산병에 걸렸던 안좋은 추억을 바탕으로,

이때는 ‘5개의 호숫길 트렉킹’이 목적이었다.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이곳 지도에 트렉킹 시간이 1시간 30분 걸린다는 것이었는데, 진짜 빨리걸었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다는 것이 함정

오후 5시가 마지막 내려오는 케이블카 시간이었는데 5시 10분쯤 도착했던가,

나는 이제 미아가 되어버리는구나 좌절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위에 산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내려가는 진짜 마지막

케이블카가 6시에 있었던 것.

이때 잠시 끔직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어쩐지 그때 트레킹하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

 

 

두서없는 사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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