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그리워지는 이스라엘의 맑은 하늘.

몇년 전 혼자서 너무 인상깊게 다녔던 몽셍미셀 투어를 차를 렌트해서 같이 돌아보고, 르와르 강변의 고성들과 실제로 몇세기가 지난 저택에서의 1박. 그리고 짧은 일정과 변덕스런 날씨가 두고두고 아쉬웠던 파리.

다시금 이스라엘로 와서는 유대인 가족에 초대되어 경험한 그들의 명절과 역사까지

그렇게 또 (어쩌면 올해 마지막일지도 모를 것 같은)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 열심히 살기로

여행기는 또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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