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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기분나쁘게도 좋은 날.
항상 시험 전 주말은 화창하다.

공부로 얼룩진 하루
실제로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는 의문…OTL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흘러….

Chet Baker
(1929. 12. 23 – 1988. 5. 13)

삶은 비극적이었다나
내가 별로 관심있어하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패스

그러고보니 Mo` better blues가 Chet Baker 작품이었구나ㅋ
Mo` better blues 라면 예과 2학년이던 2005년 예과연주회 때, 당대 최고의 기름 줄줄 흐러던 느끼한 트럼펫주자, 우모군이 나를 피아노 반주자로 불러주었던 곡(실제로는 코드만 치면 됐었다ㅋ)

영화 Mo` better blues의 삽입곡이기도 하다.

High high the moon, 재즈팀을 결성하게 된 계기가 되어준 곡
근데 연습은 대체 언제하지-_-

아무튼 혈액학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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