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9월

# 8월부터 시작된 요상한 장염과 식욕부진으로 체중이 막 줄어들었다가 최근 모든 것이 조금 정상화되는 시점.

느끼한것이 당기는 것을 보니 확실히 조금 나아졌구나.

# 집 옆에 수제버거 집이 있는데,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런데 햄버거 보다 저 프렌치프라이와 치즈의 조합이 어마어마 하다.

 

# 최근 포스팅을 잘 하지 못한 이유도 그렇거니와,

이전 병원 소속으로 작성한 논문 6개 중

3개 출판완료, 1개 리뷰 중, 1개 major revision, 1개는 막 투고

올해 소속을 옮기고 나서, 3개 투고 완료, 1개 논문 작성 중

손대야하는 눈 앞에 놓인 연구과제 5개. (그 중 3개는 내가 스스로 하고 싶어 벌인 일이라고…)

 

# 작년부터 손놓고 있는 프랑스 여행, 방콕 여행, 요르단 여행, 이스라엘 여행 사진도 10월까지는 꼭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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