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아름다웠고, 깔끔했던 도시.

그러나 뭔가 많이 기억이 나지 않았던 곳.

최근 다녀왔던 여행으로 비추어본다면, 아마 이때도 투어라든지, 자연을 보러다녔던 부분들이 와닿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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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귀찮아하는 형과, 여행을 제대로 즐길줄 몰랐던  동생 단 둘이 같이 갔던 마지막 여행.아마 지금 다시 여행을 계획한다면, 같은 날짜로도 훨씬 재밌게 일정을 짤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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